아이패드로 1초 만에 배경 지우기! '누끼 따기' 이제는 전문가급으로 쉬워집니다
목차
- 아이패드 '누끼 따기'의 혁명, 왜 쉬워졌을까?
- iOS 16 이상: 사진 앱을 이용한 가장 쉬운 누끼 따기
- 준비물 확인하기
- 누끼 따기 초간단 3단계
- 누끼 이미지 활용 방법
- 사진 앱 외: 파일 및 스크린샷에서 누끼 따기
- 라이브 텍스트(Live Text) 기능을 활용한 누끼 따기 응용
- 정교함이 필요할 때: 단축어 앱을 활용한 자동화
- 누끼 기능 활용 꿀팁: 여러 장 한 번에 처리하기
- 자주 발생하는 문제 및 해결 방법
1. 아이패드 '누끼 따기'의 혁명, 왜 쉬워졌을까?
아이패드를 포함한 애플 기기에서 '누끼 따기', 즉 이미지의 배경을 투명하게 제거하는 작업은 과거 포토샵 같은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iOS 16 및 iPadOS 16 버전이 도입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애플은 '시각적 검색(Visual Look Up)'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이미지 속의 주요 피사체를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인식하고 분리해내는 기능을 기본 '사진' 앱에 탑재했습니다. 이 AI 기반의 기술 덕분에, 복잡한 마스크나 레이어 작업 없이도 손가락 하나만으로 피사체를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모든 과정은 단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는 디자인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일반 사용자들도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한 혁명적인 변화입니다. 이제 누구나 아이패드만 있으면 배경 제거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2. iOS 16 이상: 사진 앱을 이용한 가장 쉬운 누끼 따기
가장 일반적이고 쉬운 누끼 따기 방법은 아이패드의 기본 '사진' 앱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으며, 누끼 기능의 핵심입니다.
준비물 확인하기
- 아이패드: iPadOS 16 이상이 설치된 모델 (A12 바이오닉 칩 이상이 탑재된 모델 권장)
- 원본 이미지: 배경과 분리하고자 하는 피사체가 명확하게 포함된 사진. 인물, 동물, 사물 등 어떤 것이든 가능합니다.
누끼 따기 초간단 3단계
- 사진 열기: 아이패드의 '사진' 앱을 실행하고, 누끼를 따고 싶은 이미지를 전체 화면으로 엽니다.
- 피사체 길게 누르기: 배경에서 분리하고 싶은 피사체 위에 손가락을 대고 1~2초간 길게 누릅니다.
- 잠시 후, 피사체의 경계선을 따라 빛나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나면서 피사체가 선택되었음을 시각적으로 알려줍니다.
- 분리 및 저장/공유: 길게 눌러 피사체가 분리되면, 두 가지 옵션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 '복사' 선택: 분리된 피사체 이미지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이 상태로 메모, 카카오톡, 프레젠테이션 앱 등 다른 앱에 붙여넣기(Paste) 할 수 있습니다. 붙여넣으면 배경이 투명한 PNG 파일 형태로 삽입됩니다.
- 누른 상태로 드래그 앤 드롭: 손가락을 떼지 않은 채로 피사체를 화면 밖으로 끌어내어 다른 앱 (예: '파일' 앱, 'Goodnotes' 등의 노트 앱)으로 바로 이동시켜 놓습니다. 이 방법은 여러 앱 간에 빠르게 이미지를 옮길 때 매우 유용합니다.
누끼 이미지 활용 방법
클립보드에 복사된 누끼 이미지는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편집: Keynote, Procreate, Canva 등의 디자인 앱에 붙여넣어 새로운 배경 위에 합성하거나 포스터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문서/기록: '메모' 앱이나 문서 편집기에 붙여넣어 깔끔한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메신저: 카카오톡 채팅창에 붙여넣어 나만의 스티커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사진 앱 외: 파일 및 스크린샷에서 누끼 따기
이 놀라운 누끼 따기 기능은 '사진' 앱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iPadOS의 시스템 전반에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파일' 앱 (File App): 아이패드에 저장된 이미지 파일(.jpg, .png 등)을 '파일' 앱에서 미리보기로 열었을 때도, 사진 앱과 동일하게 피사체를 길게 누르면 누끼를 딸 수 있습니다.
- 스크린샷 및 웹 이미지: 웹 브라우저(Safari 등)에서 캡처한 스크린샷이나, 웹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길게 눌러 저장하지 않고도 즉시 누끼를 따서 다른 곳에 복사하거나 드래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길게 누르면 미리보기 팝업이 뜨는데, 이 상태에서 다시 피사체를 길게 누르면 분리가 됩니다.
4. 라이브 텍스트(Live Text) 기능을 활용한 누끼 따기 응용
아이패드의 시각적 검색 기능은 단순히 배경을 제거하는 것을 넘어, '라이브 텍스트' 기능과 결합하여 더욱 흥미로운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라이브 텍스트는 이미지 속의 텍스트를 인식하는 기능인데, 이와 유사하게 이미지 속의 특정 사물을 인식하여 분리해내는 것이므로,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피사체 인식률이 매우 높습니다.
- 여러 피사체 중 선택: 만약 사진에 여러 개의 사물이 있다면, 누르고 있는 피사체만 인식하여 분리해 줍니다. 예를 들어, 여러 명의 인물이 있는 사진에서 특정 인물만 길게 누르면 해당 인물만 정확히 분리됩니다.
- 분리된 객체의 정밀도: 이 기능은 픽셀 단위의 정밀한 작업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 주요 피사체를 깔끔하게 분리해내는 '대충'의 작업을 '완벽하게' 처리해줍니다. 복잡한 머리카락이나 미세한 경계 부분도 AI가 높은 정확도로 처리해 주어 수동으로 조정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5. 정교함이 필요할 때: 단축어 앱을 활용한 자동화
대부분의 경우 사진 앱의 기본 기능으로 충분하지만, 수많은 사진을 일괄적으로 처리하거나, 특정한 배경으로 합성하는 등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아이패드의 '단축어(Shortcuts)'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단축어 생성: '단축어' 앱을 열고 새로운 단축어를 만듭니다.
- 동작 추가: '이미지에서 배경 제거'라는 동작을 추가합니다. 이 동작은 시스템의 누끼 기능을 자동화하여 실행합니다.
- 입력 설정: '이미지 선택' 동작을 추가하여 처리할 이미지를 선택하도록 설정합니다.
- 결과 저장: 배경이 제거된 이미지를 '사진 앨범에 저장' 동작을 추가하여 원하는 앨범에 일괄 저장하도록 설정합니다.
이 단축어를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수많은 이미지를 선택하여 실행하는 것만으로 몇 초 안에 모든 이미지의 누끼 따기 작업을 완료하고 PNG 형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6. 누끼 기능 활용 꿀팁: 여러 장 한 번에 처리하기
아이패드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장의 누끼 이미지를 한 번에 분리하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이미지 분리: '사진' 앱에서 첫 번째 이미지의 피사체를 길게 눌러 분리합니다.
- 선택된 피사체 고정: 손가락을 떼지 않은 채로 피사체를 화면에 고정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다른 이미지 선택: 다른 손가락을 사용하여 '사진' 앱의 그리드 화면으로 돌아가 누끼를 딸 다른 이미지를 하나씩 탭하여 선택합니다. 탭할 때마다 처음에 분리한 피사체 뭉치에 이미지가 추가됩니다.
- 일괄 드래그 앤 드롭: 모든 이미지를 선택한 후, 이 피사체 뭉치를 원하는 앱(예: 메모, 파일 앱의 특정 폴더 등)으로 한 번에 드래그 앤 드롭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 개의 투명 배경 이미지가 동시에 원하는 위치에 저장되거나 삽입되어 일괄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7. 자주 발생하는 문제 및 해결 방법
- 누끼가 잘 안 따지는 경우: 아이패드가 피사체와 배경의 경계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이미지 (예: 배경이 매우 복잡하거나, 피사체의 색상과 배경의 색상이 유사한 경우)에서는 인식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미지의 대비를 높이거나, 피사체를 좀 더 명확하게 찍은 다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패드가 오래된 모델인 경우: 이 기능은 iPadOS 16 이상이 필요하며, 특히 A12 Bionic 칩 이상이 탑재된 비교적 최신 모델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구형 모델의 경우 시스템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PNG가 아닌 JPG로 저장되는 경우: '복사' 후 붙여넣기를 하면 기본적으로 투명 배경이 유지된 PNG 형태로 삽입됩니다. 만약 '파일' 앱 등으로 드래그할 때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이미지를 드래그하여 바로 다른 앱에 붙여넣지 않고, '복사'를 선택한 후, 목적 앱에서 '붙여넣기'를 시도해 보세요. 또한, 저장할 위치가 PNG 형식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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